어제 과음하여 출근하자마자 강력한 커피가 필요했습니다.
알코올을 분해하느라 혈당이 떨어져 달달한 무언가도 먹고싶었습니다.
갑자기 커피와 도넛이 떠오릅니다. 배달앱을 열고 "doughnut"

로고와 포장이 예쁩니다.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 같습니다.
마침 30% 할인을 하고 있습니다. 주문하는 김에 사무실 동료들 것 포함해서 6개들이 박스를 두개 시켰습니다.
과음으로 당이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매우 맛있습니다. 커피도 좋습니다.
구글에 검색해 봅니다. 상장한 미국 회삽니다. 업력이 유서깊습니다. 티거가 "DNUT" 이라니.. 회사 로고와 상자처럼 티커도 센스가 엿보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하락하고 있습니다. 매출은 견조하게 성장하고 있지만, 적자를 내고 있습니다. 재무제표는 그저 그렇습니다.

왜 적자를 내고 있을까 조금 찾아봤습니다. 매장을 마구 늘리느라 돈을 많이 썼나봅니다. 실패한 마케팅 사례도 나옵니다. 그래도 계좌에 DNUT을 담고 싶습니다! 상자가 너무 예쁩니다!!
그래서 일단 10주를 사 봅니다.

크리스피크림! KrispyKreme (Ticker: DNUT)
| 2025년 1월 27일 매수일 작성시점 기준 | |
| 오늘 시가 | 9.02불 |
| 52주 고가 | 17.84불 |
| 52주 저가 | 8.44불 |
| 시총 | 15.6억불 |
| P/E | 56.09 |
| 배당수익률 | 1.53% |
빨간색과 초록색... 크리스마스같습니다. 이름도 크리스피크림입니다. 왠지모르게 계좌에 DNUT을 자꾸 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