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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 [여행지] 다나 룸마나 산 캠프 사이트

    2024.09.25 by RyanDaddy

  • #38 온가족 코로나19 (오미크론) 감염 후기

    2022.04.19 by RyanDaddy

  • #33 요르단에서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받기

    2021.11.08 by RyanDaddy

  • #32 사해 / Dead Sea

    2021.11.03 by RyanDaddy

#51 [여행지] 다나 룸마나 산 캠프 사이트

다나 룸마나 캠프 사이트 | Dana Rummana Campsite  오늘 소개 드릴 "룸마나 캠프 사이트"는 요르단 중부 따필라주에 위치한 "다나 국립공원"에 있는 캠프장입니다. 수도 암만에서 약 200km 거리로 운전 시간은 2시간 30분 남짓, 대중 교통편이 없으니 자차 또는 렌트카 이용이 필수인 곳입니다.  Booking.com에서 rummana campsite 검색하셔서 예약가능하고 석식+조식이 포함된 요금으로 투숙객 숫자에 따라 성인 기준 1인 60JD, 2인 80JD 입니다. 인원과 텐트 숫자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니 정확한 숙박료는 부킹닷컴에서 확인 해 보세요. 가족 단위일 경우 2024년 9월 기준 5세 이하는 따로 요금을 받지 않았습니다.  다나 국립공원은 요르단 중부 고원지대인 따필라 ..

JoLIFE 2024. 9. 25. 04:01

#38 온가족 코로나19 (오미크론) 감염 후기

요르단에 공식적으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때는 2020년 3월 중순입니다. 첫 확진자가 나오고, 다음날 몇 명이 더 감염되자 정부는 극단적인 방역조치를 실시했었어요. 즉시 국경을 전면 봉쇄하고 전국적으로 통행금지령을 선포했지요. 확진자가 나오기 전부터 이미 미디어를 통해 번진 코로나19 공포에 약국에 마스크와 손소독제마저 품귀현상을 보이고 있었는데, 이러한 신속하고 강경한 조치가 요르단 정부에게 마스크, 소독제, PCR 검사 키트 등을 준비할 시간을 잘 벌어주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그로부터 2년째 우리 가족은 요르단에서 코로나19를 잘 피해 가고 있었고, 올해 초에는 출산한 아내까지 2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With Corona"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할 무렵, 마침내 우리 가족은 코로나..

JoLIFE 2022. 4. 19. 21:30

#33 요르단에서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받기

독한 감기라는 의미의 독감이 대중적으로 널리 쓰이긴 하지만, 인플루엔자는 백신과 치료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년 수만 명에서 수백만 명까지도 사망하는 감기와는 다른 전염성 질병입니다. 우리나라 의학계에서는 인플루엔자를 '감기'의 독한 버전 정도로 오해하지 않도록 '독감'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인플루엔자(독감)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전 세계적인 COVID-19 대유행이 만 2년째 되어가는 와중에 설상가상으로 인플루엔자의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나라별로 유행 시기가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공통적으로 날씨가 춥고 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는 겨울철에 유행하고 있습니다. 인플루엔자는 그 어떤 감염성 질병보다도 인간을 오랜 시간 괴롭혀온 전염병입니다. 증상은 감기와 비슷하지만 그 강도..

JoLIFE 2021. 11. 8. 21:30

#32 사해 / Dead Sea

사해 알아보기 바다 위에 둥둥 떠서 신문이나 책을 보는 사진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바로 지표에서 가장 낮은 지점(해발 -431m)에 위치한 사해에서 찍은 기념사진입니다. 사해의 염도는 일반 바닷물의 열 배 가까운 34%로 비중이 높아 같은 부피의 인체보다 20%이상 무겁기 때문에 가라앉을 수가 없답니다. 걸어서 들어가면 허리 깊이만 넘어가도 부력 때문에 서있는게 부자연스러워질 정도! ※ 물(4℃)의 비중은 1, 바닷물은 1.025, 인체(성인남성)의 비중은 0.94(들숨)~1.03(날숨), 사해의 염수는 1.24! 사해는 아라비아반도 북서부의 요르단과 이스라엘 사이에 있는 염호입니다. 2016년 측정 기준으로 해발 -430.5m로 지표에서 가장 낮은 곳입니다. 요르단강으로부터 매년 500만톤의 물이 흘..

JoLIFE 2021. 11. 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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